잔뜩 찌푸린것도 아니면서 햇살하나 안보이는날
연무에 운무까지 함께 공존하는 흐린 오후
딱히 뭘해야 기분 좋아질지 모르는 막연히
기운없는날 이런날 어제의 누구와 참 많이 닮았었다
그런데... 오늘 날씨도 어제와 디를바없는 흐림 ~~~
살다보면 이유없이 흐린날도 있는버 아닌가?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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