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월의 첫날 10년이 지났지 아마?
65주년 국군의날 행사를 보면서 왠지 모를
설레임과 가슴 뿌듯함을 느낀다
그리 공원까지 산책을 갔다가
흔하디 흔한 코스모스는 안찍고
밤안개와 어둠을 밝혀주는 가로등을 찍어봤다
저 멀리 집을 향해 가는길에 야경도 눈에 들어와
최대한 미동도없이 찍는다고 찍어봤다
흔들렷으면 또 어때 흔적은 남잖아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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