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가는 이야기

시월의 첫날

들꽃지기 2013. 10. 2. 10:38

 

 

 

 

 

시월의 첫날 10년이 지났지 아마?

65주년 국군의날 행사를 보면서 왠지 모를

설레임과 가슴 뿌듯함을 느낀다

 

그리 공원까지 산책을 갔다가

흔하디 흔한 코스모스는 안찍고

밤안개와 어둠을 밝혀주는 가로등을 찍어봤다

 

저 멀리 집을 향해 가는길에 야경도 눈에 들어와

최대한 미동도없이 찍는다고 찍어봤다

흔들렷으면 또 어때 흔적은 남잖아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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