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기디리다 꽃이 됐나
달밝은 밤이오면 홀로피어
쓸쓸히 쓸쓸히 시들어 가는
그 이름 딜맞이꽃
요즘은 달도 인기가 많아졌나 보다
달맞이 꽃이 한둘이 아니라
무리지어 피어나서 바람에 춤추고 있다
혹시..
요즘 유행어 처럼 썸 타나?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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