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은 공기는 바람부는 깊은 산속에서 만나고
맑은 하늘 또한 바람부는 거리에서 만날 수 있지
시도 때도 없이 지금 필요하다고 억지 부린다고
필요한게 얻어지는건 아니지...
관계라는게 그래 ...
정도라는게 있지
우리 사이에서 이정도면 충분히 수용해 줄꺼라 믿지만
나름 수용해 줄 상대방도 사정이란게 있을 수 있는거잖아 ?
어느날 갑자기 네가 원하는거 내 주지 않는다고
그렇게 갑자기 마무가내로 버티면 어찌하라고...
나도 가끔은 밤 하늘의 별이 그리우면
깊은 산속으로 찾아가 모든 불들이 꺼지길 기다리고
원하는게 있으면 어떻게 해야 갖게 될까 궁리도 하지
시도 때도 없이 막무가내로 버티다 포기 하지는 않아
관계라는게 그래 ...
포기하지 말고 상대가 걱정하는 그게 뭔지 먼저 알아내고
상대방 입장에서 생각해 보렴
답이 나오지 않겠니?
세상엔 상대방 입장에서 헤아려 보면
이해 하지못 할 일은 없지 않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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