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가는 이야기

시월 가을이 깊어가는날

들꽃지기 2014. 10. 28. 22:37

 

 

 

 

 

 

 

 

 

어느새 햇살이 지고나면 왠지 썰렁한 계절 가만 보니 사람이나 꽃이나 곱게물들어 가는 단풍이나 사람 조차 얼굴

이나 잎에 볕이 없으니 정말 우울한 표정으로 다가오는... 그러나 오늘은

햇살 가득한 멋진 가을....